
6대 전략산업별 주요 기업 분석
조선 분야
HD현대중공업: 미국 조선소 현대화와 해군 정비·유지(MRO) 사업 참여 가능성을 타진 중입니다.
한미 간 협력이 강화되면서 장기적인 수혜가 예상됩니다
삼성중공업: 미 해군 관련 프로젝트와 조선소 현대화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조선해양: 미국과의 협력을 통한 기술 개발 및 수주 증가가 기대됩니다.
원전 분야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분야에서 미국과의 협력 강화로 수혜가 예상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분야 주요 기업으로 한미 협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원전 기자재 공급과 관련한 사업 확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전KPS: 원전 정비 분야에서의 기술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전원자력연료: 핵연료 분야에서 미국과의 협력 확대가 기대됩니다.
LNG(액화천연가스) 분야
한국가스공사: LNG 분야에서 미국과의 협력 강화로 인한 장기적 수혜가 예상됩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LNG 사업 확장과 미국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SK E&S: 미국 LNG 도입 및 관련 사업 협력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항공 분야
대한항공: 항공업 분야에서 한미 협력 강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됩니다.
한국항공우주: 방산과 연계된 항공 분야 협력 확대로 수혜가 기대됩니다.
아시아나항공: 미국 노선 확대 및 협력 강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핵심광물 분야
포스코홀딩스: 희토류 등 핵심광물 관련 미국과의 협력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소재 및 핵심광물 확보를 위한 미국과의 협력 확대가 기대됩니다.
삼성SDI: 배터리 관련 핵심광물 분야에서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됩니다.
방산 분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분야에서 미국과의 기술 협력 및 수출 확대가 기대됩니다.
LIG넥스원: 미국과의 방산 협력 강화로 수혜가 예상됩니다.
현대로템: 방산 장비 분야에서 미국과의 협력 확대가 기대됩니다.
투자 전망 및 전략
NH투자증권의 조연주 연구원은 "정상회담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으며
조선·원전·항공·LNG·핵심광물·방산 등 6대 전략산업에서 장기 협력 업무를
통해 향후 증시의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은 6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동맹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어,
관련 업종의 중장기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 확대 계획이 발표되면서, 약 1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예정되어 있어 관련 산업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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