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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기대감, 국내 증시

sauvignon 2025. 8. 22. 22:23

한미정상회담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 미친 영향

오늘(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99포인트(0.86%) 상승한 3,168.73에 마감했습니다 .

이는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과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특히 경제사절단에 주요 기업 회장들이 동행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습니다 .

한미정상회담 관련 수혜주 동향

한미정상회담 기대감으로 인해 여러 관련 업종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원자력/전력설비/건설 관련주 LS ELECTRIC(+6.83%), SNT에너지(+6.59%), 한전산업(+5.70%), 효성중공업(+5.64%),

대우건설(+5.17%) 등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K-원전 '제2 마스가'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조선 관련주 삼성중공업(+3.12%), 한화오션(+2.33%), HD현대중공업(+2.33%) 등 조선주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1.13%), SK하이닉스(+2.45%) 등 반도체 대표주가 상승했습니다.

특히 미국과의 반도체 협력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방산주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반격 지원 시사 및 글로벌 방위비 인상 전망으로 인해 퍼스텍(+7.04%),

한화에어로스페이스(+6.83%), LIG넥스원(+5.75%), 한화시스템(+4.31%) 등 방산주들도 상승했습니다 .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

오늘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07억원, 1,590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4,584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 이러한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잭슨홀 연설과의 관계

오늘 밤으로 예정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시장은 경계감을 보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미정상회담 기대감이 이러한 우려를 상쇄하며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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